• 2009-03-03

    교환일기제18편 - [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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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세월이 와구나...난 운이 없는 세월...항상 바쁜 세월...

     봄이니까 자주 피곤하는데 공부를 며칠동안 안 해.정말 게으른 나.

     아무래도 일기나 해야지^^

     먼저 지난 주말에 쇼핑한 걸 먼저 말해줄게...

     사실 내가 이사한 후에 세 집을 좋아하지만 고민도 조금 있어...예날의 집이 쇼핑센터와 가까워서 물건 사는 건 정말 편하다.이제집 아래 쇼핑몰 있지만 작은 편이라서 불편해진거야.지난 일요일 친구들랑 같이 집 근처(지하철 두점이지만 거러도 돼)더 큰 쇼핑몰에 영화를 보러 가서 좋은 곳을 밝혔어^^

     옷도 사고 맛있는거도 먹고 기분이 좋았어...역시 여자의 욕망...>.<

     그때도 재밌는 일이 생겼어. 혹시 연예인의 직접 서비스  받은 전이 있나? 딱 그 날에 난 처음 해봤어...

     영화 본 다음에 좀 배고파서  우리 함부로 简单厨房이란 음식점에 갔어 얘기하다가 점에서 걷고 있는 형광녹색 옷을 입는 여자의뒤모습을 봤어 너무 부시니까. 좀 있다 또 여자를 봐 이번에 정면으로 거러와...딱 보면 익히 아는 얼굴이야!생각해보면 홍콩드라마 자주 나오는 여자 배우이고 郭少芸이란 사람이야(검색 좀 해봐 혹시 니도 알아.)

     처음에 내가 그여자도 여기에 식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이 다른 웨이트리스처럼 메뉴를 들고 왔다갔다 하다 보니 아닐거 같아. 설마...드라마 찍고 있어? 몰래카메라???설마?

     친구가 이점의 사장님이 연예인 이다고 했는데 누구인지 모른 상황이야. 아마 그여자연예인이 사장님이고 평소 일이 없으면 장사를 직접 도와주러 와...

     그래서 내가 쓴 식기를 그 배우가 직접 정리하고 계산도 해줘...정말 신기하지!

     이제 티비에서 그분을 보면 느낌도 완정 다르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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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미안미안^^ 이유가 알잖아,바쁜니까...

     이제 좀 좋아해질 거야

     생각해보면 나 처 한국어선생님과 만남은 제일 신기한다.

     난 대학교2학년 때 정말 심심한데 한국노래를 많이 들었어,좋아하게 돼다.

     그러데 뜻을 몰라서 답답한다.  그때부터 한국어를 배우려는 마음이 생겨다.그러데 그당시 하문에서 한국어를 가르쳐준 사람이 진짜 적어서 고민하고 있다.어느날에 우연히 학교의 고지판에서 한 고지를 봤어,다 한국어로 쓰는 문장...당연히 뭘 쓰는지 원정 몰랐어.그러데 드디어 한국어를 아는 사람을 찾잖아^^ 위에 전화번호도 있고 생각없이 전화 직업 걸었어.

    한국어를 아는 분이 있으라고 물어봤어 한 여자가 대답해왔어 그분 바로 나중에 내 한국어선생님 되는 김화선생님이다. 그때부터 내 한국공부 식작한다....이제까지^^

     사실 한국어 배우려기 때문에 나는 친구 사귀는 거 많이 적극해질거 같아. 그래서 많은 좋은 친구를 할 수 있다.너랑 만나는 거도 그런거 같아.

     드디어 완성>.<

     내 질문이: 미미의 재미있는 하루정일 어떻을까요?

     

  • 2009-02-25

    교환일기제17편 - [방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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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좋아!좋아~~~우리 지금 원정이 대문호다!ㅋㅋㅋ문장은 이렇게 긴게 썼는것 너무 만족해!

    조금 늦어서 미안 잔짝 긴문장을 가지고 왔거든....히히히히....^^

    먼저 지난번  질문을 잘 대답해 져서 고마워!난 요즘 무슨 한국노래를 유행하는지 잘 모르니까 너한테 물러볼게.니 답이 보면서 '아~~꽃보다 남자 OST 나도 좋아해'라고 생각났어!정말 바보네..왼지 매날 입에서 불은 노래를 무식하니....'Almost paradise 태양보다 더 따스한~~~~'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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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속되는 방방의 질문을 대답한 시간이다!

    이제 한 일대한 말하면 좀 부작해 어여워.다음에 내가 온 힘이 다 해서 말해줄게.알아볼 수 있다면 좋겠어!ㅋㅋㅋ~~일단 나의 직명은 업무 보조다,우리 업무부문 이름은 '号码百事通信息服务公司' 양칭은 '号百中心'...회사 여러가지 업무가 포함있다.내가 담당한 업무는 두게 있어.용호가 이 두 업무를 사용하고 싶은면 회사 지정 부문한데 시청하고. 지정부문은 이 시청서를 나한데 보내고.난 심사가 통과하면 후대직원을 수리할 수 있다.그후에 용호는 이 업무를 잘 이용하게 됬다.이 부분은 내가 매날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다른 일도 있어.이업무 이용한 용호는 무슨 질문이나 문제나 생격면 나도 처리해야 한다.(요즘 나쁜 용호가 많다 T.T).월말 여러가지 보고서도 제공해야돼.(용호의 수량.발전량.발전부문 완성량.등등)~~~~

    장년 말 난 너무 바쁘잖아.하루에 1000개 신청표가 넘어서 미칠겠다!다행이 우리 회사 안에 이런 신청표가 다 전자 신청표이다.마냐게 수공 신청표 나오면 나 죽어 벗려!

    후...힘들어.....알게지..알았죠...알아 볼 수 있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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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숙한 화제 끈나고 우리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자!

    주말에 난 꽃보다 남자 14회까지 봤어.좀 슬픈다.구준표가 신화group위해 없져 수 없어 잔디를 보기했다.슬퍼 너무 슬퍼~~나도 둘이의 운명에 울었어~~ㅠㅠ~~근데 울다가 재밌는 점도 봤어.개가 BUG를 발견했다.ㅋㅋㅋㅋ너무 뚜렷햌ㅋㅋㅋ.'감독남 똑바로 해..이런 실수를 안되잖아요~~'.다음에 실수점은 고개됩니다!

    1.잔디가 사기군 모텔회사 가서 야한 사진을 직어시킨때 처음에 도끼리모자를 쓰는데 다음 화면은 모자가 없어졌어...1충도 안돼고 어떻게 벗어?

    2.잔디가 구준표 주는 목걸이 찾기 위해 함박눈도 불구하고 눈밭에 나가서 저음에도 모자 있는데 다음 화면은 모자도 없어졌어...너무 추워~~

    3.구준표하고 잔디 함박눈에 산중 나무집 들어가서 이방안에 분면히 소파있는데 둘이 해피 지상을 앉아.꼭 이렇게 비정해??

    하하하..많죠.도 뭐가 있어.내가 깡빡했어...방방도 찾아볼까?

    아이구....너무 많이 썼다......빨리 진문을 체출해야돼.

    유->방:주변 한국어 배우는 찬구나 한국찬구나  제일 산기한 만나는 어던 거에요?누구?어떻게?